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21년02월06일 14번

[과목 구분 없음]
(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 ① 별무반이 편성되었다.
  • ② 김헌창이 난을 일으켰다.
  • ③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하였다.
  • ④ 지배층을 중심으로 변발과 호복이 유행하였다.
(정답률: 61%)

문제 해설

정답> ④
맨왼쪽에 '우리는 결코 항복하지 않는다. 이곳 항파두리에 성을 쌓고 몽골에 맞서 끝까지 싸우자!'는 말이 나와 있다. 삼별초가 제주도의 항파두리에서 마지막까지 항전한 것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1270(원종 11)~1273(원종 14)]. 맨오른쪽에는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여 철령 이북의 땅을 수복하도록 하라'는 말이 나와 있다. 공민왕이 1356년(공민왕 5)에 동북면병마사 유인우와 이자춘(이성계의 부친) 등에게 명하여 쌍성총관부를 철폐하고 쌍성총관부가 관할하고 있던 철령 이북의 땅을 수복한 사실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 이 두 시기 사이를 흔히 '원 간섭기'라 부른다.
원 간섭기에는 지배층을 중심으로 변발과 호복이 유행하였다(이른바 '몽골풍'으로, 반대로 몽골에서는 '고려양'이 유행).
오답 해설>​
① (여진의 침략에 대비하여) 별무반이 편성된 것은 고려 숙종 9년인 1104년의 일이다.
② 김헌창(?~822)이 난을 일으킨 것은 (통일) 신라 헌덕왕 14년인 822년의 일이다.
③ 김부식(1075~1151)이 삼국사기를 편찬한 것은 고려 인종 23년인 1145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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